너무나도 예뻤던 3월 첫째날의 아이들. 무한스쿨1. 추격자 활동이 다 끝나고나서야 입덕을 했으니, 따지고 보면 휴식기에 팬이 된 것. 늦여름 즈음부터 성규 솔로가 나오기 전인 겨울의 문턱까지는 일단 응칠과 더불어 중간중간 행사도 있으면서 적당히 과거 흔적을 복습하기에 최적인 기간이 아니었나, 싶은 느낌. 성규 솔로 때는 실시간으로 챙겨보는 첫 활동이었기... » 내용보기
어 지금 기분 굉장히 이상하다. 그냥 성규컷 다운받아 볼까 하다가 본방본건데, 이럴 줄 알았으면 안 보는건데... 라스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워낙 직설적인 디스가 용인되는 분위기이긴 하지만, 그 대상이 우리 애들이라니까 또 이건 짜증이 많이 난다. 게다가 방송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랬던 것도 아니고, 나머지 세 게스트는 잘만 웃고 떠들더니 뜬금없이 성규한테... » 내용보기
헤어도 좋고 표정도 맘에 든다. 급격하게 가늘어지는 손목 부근도 좋고. xoxo_dw1. 사실 여태까지는 호원이의 연기활동에 그다지 큰 미련이 없었다. 응답하라에서의 준희를 좋아했고, 물론 준희로 인해 호원이에게 빠져들게 된 건 맞지만, 무대 위에서의 호원이의 모습에 더 큰 매력을 느끼기 때문이었다. 다른 작품을 들어가게 된다면 새로운 모습을 기대할 것... » 내용보기